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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첫 단독 공연 매진”… 하츠투하츠, 북미 쇼케이스 성황리 개최

– 하츠투하츠, 북미 쇼케이스 뉴욕·LA 매진 성료
– 대표곡·SM 커버 무대 공개, 루드 떼창 호응
– 28일 자카르타 팬미팅 열고 상승세 잇는다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지우·카르멘·유하·스텔라·주은·에이나·이안·예온)가 첫 북미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Hearts2Hearts 첫 북미 쇼케이스 성료(사진=SM 엔터테인먼트)

2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투하츠는 지난 19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 파라마운트와 22일 LA 더 윌턴에서 ‘2026 Hearts2Hearts Premiere Showcase <HEARTS 2 HOUSE> in North America(2026 하츠투하츠 프리미어 쇼케이스 <하츠 투 하우스> 인 노스 아메리카)’를 개최했다. 이번 쇼케이스는 총 2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으로 진행됐다.

이번 무대에서 하츠투하츠는 ▲’RUDE!(루드!)’ ▲’FOCUS(포커스)’ ▲’STYLE(스타일)’ ▲’The Chase(더 체이스)’ 등 대표곡을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선보였다. 여기에 ▲소녀시대의 ‘Gee(지)’ ▲’소원을 말해봐 (Genie)’ ▲f(x)의 ‘Electric Shock(일렉트릭 쇼크)’ ▲레드벨벳의 ‘빨간 맛 (Red Flavor)’ 커버 무대까지 더하며 현지 관객의 호응을 끌어냈다.

▲Hearts2Hearts 첫 북미 쇼케이스 성료(사진=SM 엔터테인먼트)

특히 글로벌 차트 1위와 음악방송 5관왕을 기록한 신곡 루드 무대에는 관객의 반응이 집중됐다. 스텔라의 영어 내레이션 파트가 나오자 객석에서는 힘찬 떼창이 터져 나왔고, 하츠투하츠를 향한 현지의 높은 관심도 공연장 분위기 속에서 확인됐다.

북미 쇼케이스를 마친 하츠투하츠는 첫 미국 단독 공연을 찾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도 전했다. 하츠투하츠는 “미국에서 한 첫 단독 공연인데 밝은 에너지로 반겨주셔서 감사하다. 정말 즐겁고 신나는 무대였고, 가까이서 팬분들과 눈을 마주치며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밝혔다.

▲Hearts2Hearts 첫 북미 쇼케이스 성료(사진=SM 엔터테인먼트)

하츠투하츠는 23일 LA 그래미 뮤지엄에서 ‘Global Spin Live: Hearts2Hearts(글로벌 스핀 라이브: 하츠투하츠)’를 펼쳤으며, 28일에는 자카르타 팬미팅을 연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루드로 Mnet ‘엠카운트다운’과 MBC ‘쇼! 음악중심’ 1위에 오른 데 이어 지난주 다시 ‘엠카운트다운’,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정상에 오르며 음악방송 5관왕을 기록했다. 또 써클차트 3월 8~14일 주간 디지털 차트와 스트리밍 차트 1위로 음원 부문 2관왕을 달성했고, 스포티파이 한국 위클리 톱 송 차트에서는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reivianj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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