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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때부터 꾼 꿈”… 남규리, 부산 해운대 첫 버스킹 진행

– 남규리 부산 해운대 첫 버스킹 진행
– 22일 오후 6시 30분 순순희와 협업
– 신곡 ‘Stay’ 활동 잇는 여름밤 공연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그룹 씨야(SeeYa)(남규리·김연지·이보람) 남규리가 부산 해운대에서 첫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버스킹 해운대(사진=SHOUTOUT)

남규리는 22일 오후 6시 30분 부산 해운대 이벤트광장에서 거리 공연을 열고 팬들과 직접 만난다. 데뷔 이후 처음 도전하는 버스킹 무대인 만큼, 이번 공연은 남규리가 오래 품어온 개인적 꿈을 무대 위에서 실현하는 자리다.

남규리는 이번 공연을 앞두고 “19살 연습생 시절부터 버스킹을 꿈꿔왔다”고 밝혔다. 연습생 시절부터 바라온 거리 공연을 실제 무대로 옮기게 된 남규리는 해운대를 찾은 시민과 팬들 앞에서 직접 노래하며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한다.

이번 무대에는 감성 보컬 그룹 순순희가 함께한다. 남규리와 순순희는 각자의 대표곡과 감성 보컬을 결합한 컬래버 무대를 준비했으며, 부산 해운대 밤바다를 배경으로 여름밤의 분위기를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남규리는 최근 씨야 완전체 프로젝트 활동과 신곡 ‘Stay(스테이)’를 통해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tay’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반응을 얻었고, 이번 버스킹은 그룹 활동과 솔로 신곡 흐름을 잇는 현장 무대다.

순순희 역시 부산의 정서를 담은 곡들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려온 팀이다. ‘서면역에서’, ‘해운대’ 등 지역 감성을 담은 대표곡을 보유한 만큼, 해운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남규리와 순순희의 보컬 색이 함께 드러나는 무대가 된다.

이번 버스킹은 해운대를 찾은 시민과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밤 공연으로 진행된다. 남규리는 생애 첫 거리 공연을 통해 오랜 버킷리스트를 현실로 옮기고, 순순희와의 협업 무대로 현장 관객과 만난다.

jeonwoomin@tru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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