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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주년 팬송 선물”… 에이핑크, 새 디지털 싱글 ‘피프틴스 시즌’ 발표

– 에이핑크, 15주년 팬송으로 팬들과 의미 더해
– 19일 오후 6시 신곡 공개, 감사 메시지 담아
– 1월 앨범·2월 콘서트 잇는 선물 같은 곡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그룹 에이핑크(Apink)(박초롱·윤보미·정은지·김남주·오하영)가 데뷔 15주년 기념 팬송 ’15th Season(피프틴스 시즌)’을 발표한다.

▲Apink ‘디지털 싱글 ’15th Season'(사진=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에이핑크는 1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피프틴스 시즌을 내놓는다. 이번 곡은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팬송으로,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공식 팬덤 판다에게 전하는 감사의 뜻을 중심에 뒀다.

이번 신곡에는 사계절을 함께 지나온 에이핑크와 팬들의 시간을 한 곡에 담았다. 흔들림 없이 서로의 곁을 지켜온 관계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변함없이 함께하고 싶다는 바람을 가사에 실었다.

이 곡이 더 주목받는 이유는 윤보미의 결혼을 앞둔 시점과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에이핑크는 멤버들 가운데 처음으로 5월 16일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하는 윤보미를 앞두고 팬들에게 새 노래를 선물한다.

에이핑크는 올해 15주년 활동도 꾸준히 이어왔다. 지난 1월에는 미니앨범 ‘RE : LOVE(리 : 러브)’를 발표했고, 2월에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The Origin : APINK(더 오리진 : 에이핑크)’를 열어 공연을 마쳤다.

이번 디지털 싱글은 15주년 앨범과 단독 콘서트에 이어 팬들과의 시간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 작업이기도 하다. 에이핑크는 19일 피프틴스 시즌을 발표한다.

jeonwoomin@tru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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