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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확인하고 전시장서 상담”… 벤츠코리아, 첫 RoF 고객에 차량 전달

– 벤츠코리아, RoF 첫 고객 인도로 판매 본격화
– GLE 450 4MATIC AMG, 구리 전시장서 전달
– 온라인 확인 뒤 상담·가격 통일 체계 적용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새 판매 방식인 ‘Retail of the Future(리테일 오브 더 퓨처)’를 통해 신차를 구매한 첫 고객에게 차량을 인도했다.

▲첫 RoF 고객에 차량 전달(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6일 메르세데스-벤츠 구리 전시장(HS효성더클래스)에서 리테일 오브 더 퓨처 방식으로 차량을 계약한 첫 고객 대상 인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와 노재봉 HS효성더클래스 대표이사가 참석해 고객에게 차량을 전달하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번 인도식의 주인공은 리테일 오브 더 퓨처 전환 뒤 처음으로 차량을 계약한 고객이다. 이 고객은 온라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서 차량 가격을 확인하고 계약금을 결제한 뒤, 공식 파트너사인 HS효성더클래스 구리 전시장을 지정해 방문했다.

전시장에서는 전담 세일즈 컨설턴트와 상담을 거쳐 차량을 최종 선택했다. 고객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주행 성향, 예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GLE 라인업 가운데 GLE 450 4MATIC AMG 라인을 구매했다.

리테일 오브 더 퓨처는 모든 판매 채널에서 같은 가격을 적용하는 가격 투명성과 전국 단위 일원화 재고 관리를 바탕으로 한 판매 방식이다. 고객은 이 같은 구매 환경 안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해 차량을 선택할 수 있다.

신차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서 시장 상황과 고객 수요를 반영해 책정한 ‘One & Best Price(원 앤 베스트 프라이스)’와 차량 정보, 진행 중인 금융 프로그램, 프로모션 혜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reivianjeon@tru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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