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귀환… TV 시리즈 ‘해리 포터’, 올 하반기 쿠팡플레이 독점 공개
– 해리 포터, 영화 개봉 25주년 맞아 HBO 오리지널 8부작 시리즈로 재탄생
– 원작자 J.K. 롤링 총괄 프로듀서·음악 거장 한스 짐머 합류로 압도적 스케일 예고
– 도미닉 맥러플린 등 새로운 ‘주연 3인방’ 확정… 예고편 조회수 신기록 경신
[트러스트=박민철 기자] 전 세계 팬들을 열광케 했던 마법 세계 ‘해리 포터’가 압도적인 스케일의 TV 시리즈로 새롭게 돌아온다.

쿠팡플레이는 역사적인 시리즈의 첫 번째 시즌인 HBO 오리지널 시리즈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올해 하반기 국내 독점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전 세계 관객들이 스크린을 통해 처음 마법을 만난 지 25주년이 되는 올해, 새로운 ‘해리 포터’는 차세대 캐스트와 함께 무려 10년에 걸친 대장정을 시작한다. 원작 소설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낸 이번 시리즈는 한층 깊어진 세계관과 압도적인 모험으로 무장해 팬들에게 다시 한번 잊지 못할 마법 같은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의 면면도 화려하다. 원작자 조앤 K. 롤링(J.K. Rowling)이 직접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시리즈의 정통성을 계승하며, 영화 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가 사운드트랙을 맡아 전례 없는 대작의 몰입감을 더한다. 메가폰은 마크 밀로드(Mark Mylod) 감독이 잡았다.
캐스팅 단계부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새로운 ‘주연 3인방’에는 도미닉 맥러플린(해리 포터 역), 아라벨라 스탠턴(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 알라스테어 스타우트(론 위즐리 역)가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도 자넷 맥티어, 존 리스고, 파파 에시에두, 닉 프로스트 등 탄탄한 배우진이 합류해 극의 완성도를 높인다.

새 시리즈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열기는 벌써부터 뜨겁다. 지난 3월 공개된 공식 예고편은 단 이틀 만에 조회수 2억 7000만 회를 돌파하며 HBO 및 HBO Max 예고편 역사상 최고의 흥행 신기록을 경신, 시대를 불문한 레전드 IP의 위엄을 입증했다.
본편 공개에 앞서 쿠팡플레이는 지난 16일 제작 현장의 경이로운 순간을 담은 비하인드 다큐멘터리 ‘해리를 찾아서: 카메라 뒤의 마법사들’을 국내 독점 공개했다. 캐스팅부터 세트 디자인까지 치열했던 제작기를 조명한 해당 영상에 팬들은 “마법 세계를 만들어내는 제작진이야말로 진짜 마법사”, “장년의 나이가 되어서도 여전히 감동이 마음에 살아있다”, “눈물 날 정도로 반갑고 기대된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완전히 새로운 얼굴과 한층 깊어진 마법 세계의 서막을 알릴 총 8부작의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본편은 2026년 하반기 쿠팡플레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기존 영화 ‘해리 포터’ 전 시리즈 역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trustnews@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