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기회와 유튜브 출연까지!”… ‘제13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공모 시작
– 제13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4월 19일까지 작품 공모
– 서양화부터 디지털아트까지 폭넓은 분야…만 20세 이상 누구나 응모 가능
– 시상식 후 전시·유튜브 출연 특전 제공…전업·신진 작가 모두 주목
[트러스트=박민철 기자]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주최하는 ‘제13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이 참가 작품을 4월 19일까지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승인을 받은 비영리단체인 협회는 매년 공모전과 아트페어를 통해 전업 작가 및 신진 작가의 발굴과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제13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은 서양화, 한국화, 민화, 판화, 조각, 공예(금속, 도자, 목가구, 한지, 섬유),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영상, 미디어, 디지털아트, 사진, 서예,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만 20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작품 주제는 자유롭게 설정 가능하다.
심사는 4월 21일 1차로 진행되며, 선발된 작품은 25일 실물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으로 결정된다. 시상식은 28일 동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며, 동시에 2층 아트갤러리에서는 수상작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이는 작가들에게 자신의 창작 세계를 대중과 공유할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 최우수상, 금상 수상자는 협회에서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세미협 TV’에 출연할 수 있는 특전도 부여된다. 협회는 이를 통해 작가의 활동을 널리 알리고, 보다 활발한 창작 환경을 마련하고자 한다.

협회 관계자는 “예술은 삶을 치유하고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며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작품이 많이 접수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작품 접수는 협회 홈페이지 또는 공지된 방법을 통해 가능하며, 표절작이나 이미 수상 이력이 있거나 저작권 문제가 있는 작품은 접수에서 제외된다. 공모전의 자세한 사항은 협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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