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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유니폼 입고 등장”… QWER, 세리머니 월드컵 버전 연습 영상 공개

– QWER, 국대 유니폼 입고 연습 영상 공개
– 월드컵 응원 열기 높인 세리머니 메시지 공개
– 음악 콘텐츠 활동으로 월드컵 응원 분위기 확산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쵸단·마젠타·히나·시연)이 미니 4집 타이틀곡 월드컵 버전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QWER 미니 4집 ‘CEREMONY’ 월드컵 버전 연습 영상(사진=쓰리와이 코퍼레이션)

QWER은 지난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4집 ‘CEREMONY(세리머니)’와 동명의 타이틀곡 세리머니의 월드컵 버전 연습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 영상은 멤버들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등장하는 구성으로, 월드컵 응원 분위기를 전면에 내세웠다.

영상 속 QWER은 경쾌하고 청량한 밴드 사운드에 실제 경기장을 떠올리게 하는 생동감을 더했다. 멤버들은 응원 콘셉트에 맞춘 에너지로 무대를 채우며, 월드컵을 앞둔 응원 열기에 힘을 보탰다.

신곡 세리머니에는 세상의 틀에서 벗어나 자신답게 살아가겠다는 다짐이 담겼다. QWER은 이번 월드컵 버전 연습 영상에서 곡의 메시지를 응원 콘셉트로 풀어내며 듣는 이들의 자신감을 북돋우는 방향으로 무대를 구성했다.

가사 “이건 날 위한 Ceremony”는 태극전사들을 향한 응원과 함께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이들을 향한 의미를 담았다. QWER은 노랫말의 당찬 분위기를 월드컵 응원 콘셉트와 연결해 세리머니의 메시지를 강조했다.

QWER은 앞으로 음악과 콘텐츠를 오가는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미니 4집 세리머니 활동을 바탕으로 무대와 영상 콘텐츠를 함께 선보이는 일정이다.

reivianjeon@tru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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