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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야 28일 언제와”… 컴백 앞둔 일상부터 거리 홍보 현장까지 공개한 이채연

– 이채연, 28일 컴백 앞두고 일상 근황 공개
– 카페 창가·야외 테라스서 자연스러운 순간 포착
– 곰인형 탈 쓰고 전단지 든 컴백 홍보 현장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가수 이채연이 28일 컴백을 앞두고 일상 사진과 직접 홍보에 나선 현장을 공개했다.

▲이채연(사진=이채연 인스타그램)

24일, 이채연은 인스타그램에 “어디야 28일.. 언제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문구는 28일 발매를 앞둔 새 앨범을 기다리는 메시지로, 컴백 전 일상과 홍보 과정을 한 게시물에 담았다.

이번 게시물에는 컴백을 앞두고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직접 곰인형 탈을 쓰고 전단지를 나눠주는 홍보 현장이 차례로 담겼다.

▲이채연(사진=이채연 인스타그램)

먼저 연한 옐로 컬러 니트 카디건에 흰색 이너를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채연은 창가 자리에 앉아 안경을 쓴 채 음료를 마셨고, 이어진 사진에서는 안경을 머리 위에 올리거나 테이블 앞에서 고개를 숙인 자세를 취했다. 창문 밖 거리와 테이블 위 음료, 안경이 함께 찍힌 컷까지 이어지며 카페에서 보낸 순간을 공유했다.

▲이채연(사진=이채연 인스타그램)

야외 테라스 사진에서는 다른 스타일링이 이어졌다. 브라운 재킷에 하늘색 상의를 매치하고 녹색 테이블 앞에 앉은 이채연은 숟가락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음식을 먹는 장면을 사진으로 남겼다.

▲이채연(사진=이채연 인스타그램)

이어 마지막으로 곰인형 탈을 착용한 홍보 장면이 공개됐다. 이채연은 곰인형 탈을 쓴 채 공원에서 전단지를 나눠주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부터, 전단지를 든 채 잠시 쉬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홍보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이채연의 네 번째 미니앨범 틸 아이 다이와 타이틀고 노 티어스 온 더 댄스플로어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reivianjeon@tru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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