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야 28일 언제와”… 컴백 앞둔 일상부터 거리 홍보 현장까지 공개한 이채연
– 이채연, 28일 컴백 앞두고 일상 근황 공개
– 카페 창가·야외 테라스서 자연스러운 순간 포착
– 곰인형 탈 쓰고 전단지 든 컴백 홍보 현장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가수 이채연이 28일 컴백을 앞두고 일상 사진과 직접 홍보에 나선 현장을 공개했다.

24일, 이채연은 인스타그램에 “어디야 28일.. 언제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문구는 28일 발매를 앞둔 새 앨범을 기다리는 메시지로, 컴백 전 일상과 홍보 과정을 한 게시물에 담았다.
이번 게시물에는 컴백을 앞두고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직접 곰인형 탈을 쓰고 전단지를 나눠주는 홍보 현장이 차례로 담겼다.

먼저 연한 옐로 컬러 니트 카디건에 흰색 이너를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채연은 창가 자리에 앉아 안경을 쓴 채 음료를 마셨고, 이어진 사진에서는 안경을 머리 위에 올리거나 테이블 앞에서 고개를 숙인 자세를 취했다. 창문 밖 거리와 테이블 위 음료, 안경이 함께 찍힌 컷까지 이어지며 카페에서 보낸 순간을 공유했다.

야외 테라스 사진에서는 다른 스타일링이 이어졌다. 브라운 재킷에 하늘색 상의를 매치하고 녹색 테이블 앞에 앉은 이채연은 숟가락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음식을 먹는 장면을 사진으로 남겼다.

이어 마지막으로 곰인형 탈을 착용한 홍보 장면이 공개됐다. 이채연은 곰인형 탈을 쓴 채 공원에서 전단지를 나눠주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부터, 전단지를 든 채 잠시 쉬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홍보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이채연의 네 번째 미니앨범 틸 아이 다이와 타이틀고 노 티어스 온 더 댄스플로어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reivianjeon@trus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