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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없던 추가 공개”… 투어스, ‘노 트레지디’ 포토 18장 선보여

– 투어스, 추가 포토 18장 공개
– 로미오 캣 버전 키링 음반 연계
– 한진 편서 힌트 담아 27일 발매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그룹 투어스(TWS)(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가 미니 5집 ‘NO TRAGEDY(노 트레지디)’의 추가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TWS 미니 5집 ‘NO TRAGEDY’ ROMEO CAT 버전 콘셉트 포토(사진=플레디스)

지난 16일 오후 10시 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사진은 오피셜 포토 로미오 캣(ROMEO CAT) 버전 18장이다. 이번 콘텐츠는 사전 공지 없이 공개된 추가 프로모션으로,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투어스 공식 캐릭터 인형 키링으로 제작한 로미오 캣 버전 음반 출시에 맞춰 앨범 수록 사진 일부를 별도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에서 투어스는 흰 셔츠와 검은 넥타이 차림으로 절제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여기에 붉은 하트 사탕을 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면과 깊은 눈빛, 자연스러운 동작을 더하면서 로미오 캣 버전의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투어스는 이번 사진으로 기존 콘셉트와 다른 결의 이미지를 꺼냈다.

이 같은 추가 공개까지 합치면 이번 앨범과 연결된 비주얼 콘텐츠 규모도 한층 커졌다. 메인 콘셉트와 콤팩트 버전 오피셜 포토 등을 포함한 신보 이미지는 총 134장으로 늘었고, 투어스는 한 앨범 안에서 폭넓은 비주얼 구성을 이어갔다.

신곡에 대한 단서도 같은 흐름에서 나왔다. 17일 0시 공개된 ‘오늘의 운세’ 한진 편에는 지난 3월 팬미팅에서 먼저 들려준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멜로디가 담겼고, 이 곡이 새 앨범 수록곡이라는 점도 함께 드러났다. 경쾌한 하우스 비트와 플럭 신스가 중심이 된 사운드 위에 한진의 화면 구성이 더해졌다.

투어스는 사랑을 완성하려는 적극적인 의지를 담은 미니 5집 노 트레지디를 오는 27일 오후 6시 발매한다.

jeonwoomin@tru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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