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김민주와 함께”… 파리바게뜨, 파란라벨 광고 공개
– 파리바게뜨, 파란라벨 광고로 브랜드 전략 공개
– 권은비·김민주 참여, 건강빵·케이크 편성
– 당 낮추고 영양 강화, TV·유튜브 공개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파리바게뜨가 브랜드 모델인 가수 권은비와 배우 김민주를 앞세운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 캠페인 광고 영상을 공개한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어려운 건강 파란라벨로 쉽게, 파란라벨이라면 건강도 습관이 됩니다’를 주제로 ▲건강빵 편 ▲케이크 편 두 편으로 구성했다. 캠페인 영상은 TV와 파리바게뜨 매장,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광고는 건강 관리와 식단 관리 과정에서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는 고민을 장면으로 풀었다. 권은비와 김민주가 파란라벨 빵과 샌드위치, 케이크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즐기는 모습을 담아 “식단 관리 중인데 빵을 먹어도 될까?”, “건강 관리 중인데 케이크를 먹어도 괜찮을까?”라는 익숙한 질문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번 캠페인은 “식단하니까 빵. 관리하니까 케이크. 파란라벨이잖아”라는 메시지로 방향을 잡았다. 파리바게뜨는 이 문구를 통해 참는 관리보다 즐겁게 이어가는 관리 방식을 제시했고, 파란라벨과 함께하는 건강 습관을 광고 전반에 담았다.
제품 특성도 영상에 함께 녹였다. 파란라벨은 당 함유량을 낮추고 폴리페놀과 카테킨, 식이섬유를 더한 영양 설계를 앞세운 브랜드로, 광고는 이런 요소를 두 모델의 일상 장면과 연결해 ‘파란라벨이라면 건강도 습관이 된다’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한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광고가 건강 관리와 식단 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파란라벨의 장점을 친밀하게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건강한 삶은 무조건 참는 데서가 아니라 더 나은 선택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선보인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다. 지난해 2월 27일 론칭한 뒤 누적 판매 2,400만개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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