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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정규 출격”… 빌리, 5월 컴백 대전 합류

– 빌리, 5월 컴백 확정하고 첫 정규 앨범 발매
– 챕터1 잇는 정규 1집, 서사 확장 본격화
– 긴가민가요 세계관에 스토리텔링 역량 집약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그룹 빌리(Billlie)(시윤·션·츠키·문수아·하람·수현·하루나)가 가요계 5월 초 컴백 대전에 합류하며 데뷔 첫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Billlie 2026년 시즌 그리팅 ‘Halo Rental Service'(사진=미스틱스토리)

지난 6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빌리가 5월 중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2(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빌리가 데뷔 후 처음 내놓는 정규 음반으로, 팀 활동의 흐름을 한 단계 넓히는 분기점에 놓인 작품이다.

이번 정규 1집은 빌리 세계관의 축을 잇는 앨범이기도 하다.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2’는 글로벌 히트를 기록한 대표곡 ‘긴가민가요(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가 실린 미니 2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1’의 연장선에서 기획된 음반으로 정리됐다.

▲Billlie 프리 릴리즈 싱글 ‘cloud palace’ 콘셉트 포토(사진=미스틱스토리)

빌리는 그동안 음악과 서사를 맞물리게 하는 방식으로 팀 정체성을 쌓아왔다. 그 흐름 속에서 첫 정규 앨범은 빌리가 구축해 온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감각적인 음악 역량을 한데 모으는 작업으로 제시됐고, 소속사는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배경 때문에 새 앨범이 보여줄 음악적 깊이와 확장된 서사에도 관심이 모인다. 빌리는 첫 정규 앨범을 통해 팀 서사의 다음 장을 꺼내 들며 5월 중 컴백에 나선다고 밝혔다.

jeonwoo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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