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컴백 예열”… 트리플에스, 신보 월플라워 버전 콘셉트 포토 공개
– 트리플에스 콘셉트, 월플라워 단체 포토 공개
– 스물네 멤버 무드로 완전체 비주얼 구성
– 개인 콘셉트 공개 거쳐 러브 6월 1일 발매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윤서연·정혜린·이지우·김채연·김유연·김수민·김나경·공유빈·카에데·서다현·코토네·곽연지·니엔·박소현·신위·마유·린·주빈·정하연·박시온·김채원·설린·서아·지연)가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새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모드하우스는 15일 트리플에스 공식 SNS를 통해 ASSEMBLE26 ‘LOVE & POP(러브 앤 팝)’ 파트1 ‘LOVE(러브)’의 두 번째 콘셉트인 월플라워 버전 단체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이번 콘텐츠는 완전체 컴백을 앞둔 트리플에스의 새 앨범 분위기를 먼저 보여주는 이미지로 구성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물네 멤버가 텅 빈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공개된 블루밍 플라워 버전이 밝고 생기 있는 분위기를 앞세웠다면, 월플라워 버전은 차분하고 정제된 무드와 몽환적인 감성을 중심에 뒀다.
이번 콘셉트 포토를 통해 트리플에스는 러브 앤 팝에서 이전과 다른 비주얼과 서사를 예고했다. 팬들은 블루밍 플라워와 월플라워 두 콘셉트가 앨범 메시지와 어떤 방식으로 이어지는지에 관해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있으며, 트리플에스 특유의 세계관과 서사 확장에도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트리플에스는 단체 콘셉트 포토에 이어 ▲moon ▲sun ▲neptune ▲zenith 멤버별 개인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한다. 이후 다양한 티징 콘텐츠와 함께 스포일러 위크를 진행하며 6월 1일 발매되는 러브의 사전 콘텐츠 일정을 이어간다.
트리플에스는 팬 참여형 시스템과 유닛 중심 활동을 바탕으로 글로벌 K팝 시장에서 독자적인 활동 방식을 구축해왔다. 지난해 완전체 활동을 통해 해외 팬덤 규모를 빠르게 넓힌 트리플에스는 ASSEMBLE26 러브 앤 팝 파트1 러브로 다시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
reivianjeon@trus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