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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의 정규 컴백”… 태양, 5월 18일 신보 ‘퀸테센스’ 발매

– 태양, 5월 18일 퀸테센스 발매
– 3년 만의 컴백, 9년 만의 정규 앨범
– Q 형상 커버 공개, 코첼라 이후 컴백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빅뱅(BIGBANG)(G드래곤·태양·대성) 태양이 네 번째 정규앨범 ‘QUINTESSENCE(퀸테센스)’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태양 정규 4집 ‘QUINTESSENCE’ 커버 이미지(사진=더블랙레이블)

20일 더블랙레이블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태양의 새 정규앨범 퀸테센스 커버를 공개하고, 5월 18일 오후 6시 발매 일정을 함께 알렸다. 이번 신보는 2023년 4월 내놓은 두 번째 EP ‘Down to Earth(다운 투 어스어스)’ 이후 약 3년 만의 컴백작이자 2017년 8월 발표한 정규앨범 ‘WHITE NIGHT(화이트 나이트)’ 이후 약 9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이다.

공개된 커버에는 앨범명 퀸테센스의 첫 글자 Q를 형상화한 두 천사 이미지가 담겼다. 퀸테센스는 사전적으로 본질, 정수를 뜻하는 단어이며, 더블랙레이블은 앞서 이 단어를 중심에 둔 장문의 메시지를 티징 콘텐츠로 공개하며 태양의 컴백 흐름을 먼저 알렸다.

▲태양, 새 앨범 ‘퀸테센스’ 예고 ⓒ태양 SNS
▲태양, 새 앨범 ‘퀸테센스’ 예고 ⓒ태양 SNS

태양은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의 음악 색을 다시 꺼낸다. 소속사는 태양이 새 앨범 퀸테센스를 통해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새로운 음악 세계를 들려준다고 전했다.

컴백을 앞둔 시점까지 태양의 무대 활동도 이어졌다. 태양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간 서울을 포함한 7개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진행했고, 지난 12일과 19일에는 현지 기준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빅뱅 멤버들과 함께 헤드라이너로 올라 그룹과 솔로 활동을 함께 이어갔다.

태양의 네 번째 정규앨범 퀸테센스는 5월 1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reivianjeon@tru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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