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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1집 첫날부터 통했다”… NCT 위시, 자체 최고 기록 경신

– NCT 위시, 정규 1집 흥행 기록 경신
– 첫날 128만 장 돌파, 멜론·핫100 최고 성적
– 중국·일본 차트 강세, 흥행 출발 알렸다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그룹 NCT 위시(NCT WISH)(시온·리쿠·유우시·재희·료·사쿠야)가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Ode to Love)’로 컴백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NCT WISH 정규 1집 ‘Ode to Love’ Anteros 버전 티저 이미지(사진=SM 엔터테인먼트)

NCT 위시는 지난 20일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를 발표한 뒤 국내 음원과 음반 지표에서 곧바로 성과를 냈다. 타이틀곡 ‘오드 투 러브(오드 투 러브)’는 발매 당일 피크 순위 기준 멜론 톱100 3위, 핫100 1위에 올랐고, 이는 해당 차트에서 팀의 최고 성적이다.

음반 판매 기록도 함께 올라갔다. 한터차트 기준 오드 투 러브는 발매 첫날 128만 5,184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밀리언셀러에 올랐고, 이는 NCT 위시의 자체 최단 기록이자 팀 통산 세 번째 밀리언셀러다.

해외 지표도 동시에 움직였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위시는 한터차트를 비롯해 예스24,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등 국내 주요 음반 차트 일간 1위를 차지했고,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에도 올랐다. 판매액 50만 위안을 넘기며 더블 골드 인증도 받았다.

중화권과 일본 플랫폼 성적도 이어졌다. NCT 위시는 중국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1위,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2위,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 라인뮤직 실시간 앨범 랭킹 2위를 기록했다.

이번 정규 1집은 컴백과 동시에 NCT 위시의 커리어 하이 흐름을 수치로 확인한 앨범이 됐다. NCT위시는 국내외 주요 차트에서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jeonwoomin@tru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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