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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퍼즐 완성”… 베이비몬스터 아현·파리타, 미니 3집 ‘춤’ 비주얼 포토 공개

– 베이비몬스터, 파리타·아현 비주얼 포스터 공개
– 5월 4일 미니 3집 발매로 컴백 카운트다운
– 6월 서울 공연 전석 매진 속 기대감 고조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루카·파리타·아사·아현·라미·로라·치키타)가 미니 3집 ‘춤(CHOOM)’ 비주얼을 모두 공개하며 컴백을 앞두고 있다.

▲BABYMONSTER 아현 미니 3집 ‘CHOOM’ 비쥬얼 포토(사진=YG 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블로그에 미니 3집의 마지막 개인 비주얼 포토를 올렸다. 앞서 아사, 치키타, 루카, 로라의 이미지가 공개된 데 이어 이날 파리타와 아현의 포스터까지 베일을 벗으면서 비주얼 퍼즐이 완성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파리타는 핑크톤 의상에 브라운 퍼 베스트를 더해 우아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드러냈고, 아현은 화려한 패턴 의상과 도발적인 눈빛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앞서 선보인 멤버들과 함께 전원이 ‘머그샷’이라는 이색적인 배경과 과감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한층 짙어진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이 티저 시리즈는 음악 팬들 사이에서 반응을 얻고 있다. 베이비몬스터는 새 앨범을 통해 새로운 음악 색깔과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BABYMONSTER 파리타 미니 3집 ‘CHOOM’ 비쥬얼 포토(사진=YG 엔터테인먼트)

오는 5월 4일 발매하는 미니 3집 ‘춤’은 같은 제목의 타이틀곡을 앞세워 음악과 춤으로 하나 되는 짜릿한 순간을 담아낸 앨범이다. 퍼포먼스와 사운드의 시너지를 끌어올린 완성도를 내세운 작품이다.

컴백에 이어 월드투어도 예정돼 있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와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를 도는 두 번째 월드투어에 나선다.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 공연 3회차는 일찌감치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reivianjeon@tru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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