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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컴백”… 빌리, 정규 1집 포스터 공개

– 빌리, 정규 1집 포스터 공개하며 5월 6일 컴백
– 의문의 두 소녀 서사로 빌리버스 확장 기대감
– 의미심장 문구 담아 새 앨범 몰입감 강화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빌리(Billlie)(시윤·션·츠키·문수아·하람·수현·하루나)가 오는 5월 6일 데뷔 첫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Billlie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 포스터(사진=미스틱스토리)

빌리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일정을 알렸다. 꿈과 무의식의 경계를 남다른 미장센으로 풀어내며 K-팝 대표 스토리텔러로 자리 잡은 빌리는 이번 앨범으로 가요계에 전격 컴백한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의문의 두 소녀가 서로에게 몸을 기댄 채 안겨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고개를 숙인 장면이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더하며 이들의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여기에 “우리는 그 무엇도 잃어버리지 않았다”, “더 이상 지켜야 할 비밀은 없다”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도 함께 담겼다. 이 문장들은 새 앨범이 펼칠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더했다.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는 빌리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관계자는 글로벌 리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히트곡 ‘징가밍가요(GingaMingaYo) (더 스트레인지 월드)’가 수록된 미니 2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원(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one)’의 연장선에서 음악과 퍼포먼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빌리버스가 다시 확장될 것이라고 전했다.

reivianjeon@tru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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