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날릴 신곡”… 베이비몬스터 로라·파리타, 디지털 싱글 ‘슈가 허니 아이스 티’ 비쥬얼 포토 공개
– 베이비몬스터 로라·파리타 비주얼 공개
– 진주 목걸이 스타일링, 서머송 콘셉트
– 6월 8일 신곡 발매, 월드투어 병행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루카·파리타·아사·아현·라미·로라·치키타)가 새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슈가 허니 아이스 티)’ 비쥬얼 포토를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블로그에 베이비몬스터의 새 디지털 싱글 슈가 허니 아이스 티 비쥬얼 포토를 게재했다. 앞서 아사와 치키타가 먼저 공개된 데 이어 두 번째 주자로 로라와 파리타가 등장하며, 베이비몬스터는 직전 활동과 다른 분위기의 새 비쥬얼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로라와 파리타는 진주 목걸이를 포인트로 둔 스타일링에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로라는 턱을 괸 자세와 부드러운 눈빛으로 자연스럽고 편안한 이미지를 보여줬고, 파리타는 소프트 핑크톤 메이크업과 리본 디테일이 들어간 상의를 매치해 차분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냈다.
이번 비쥬얼 포토에는 전날 아사의 사진에 등장했던 찻잔에 이어 로라 앞에 애프터눈 티 소품이 배치됐다. YG엔터테인먼트가 앞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베이비몬스터표 ‘서머송’이 될 것”이라고 예고한 만큼, 새 싱글이 어떤 콘셉트로 공개될지도 컴백 전 주요 관심 요소다.

새 디지털 싱글 슈가 허니 아이스 티는 오는 6월 8일 0시 발매된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4일 미니 3집 ‘춤 (CHOOM)’을 발매한 뒤 약 한 달 만에 신곡을 내놓으며, 초고속 컴백으로 활동 흐름을 이어간다.
베이비몬스터는 서울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투어도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일본 6개 도시 ▲고베 ▲후쿠오카 ▲요코하마 ▲치바 ▲나고야 ▲오사카, 아시아 8개 도시 ▲마닐라 ▲마카오 ▲자카르타 ▲방콕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싱가포르 ▲홍콩, 오세아니아 3개 도시 ▲오클랜드 ▲멜버른 ▲시드니 등 총 18개 도시 27회차 규모로 열린다. 유럽, 북미, 남미 일정은 추후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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