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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인 완전체 귀환”… 트리플에스, ‘어셈블26 ‘러브 & 팝’’ 파트 1 발매

– 트리플에스 완전체 신보, 3부작 첫 공개
– 24인 멤버 참여, Baby Flower 메시지 전개
– 서울·방콕 등 4개 도시 뮤직비디오 촬영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윤서연·정혜린·이지우·김채연·김유연·김수민·김나경·공유빈·카에데·서다현·코토네·곽연지·니엔·박소현·신위·마유·린·주빈·정하연·박시온·김채원·설린·서아·지연)가 새 완전체 프로젝트 ‘ASSEMBLE26 ‘LOVE & POP(어셈블26 ‘러브 & 팝’)’ 파트 1’을 발매한다.

▲tripleS 완전체 프로젝트 앨범 ‘ASSEMBLE26 LOVE&POP pt.1′(사진=모드하우스)

소속사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트리플에스는 1일 오후 6시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을 정식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새로운 완전체 프로젝트를 여는 첫 작품으로, 트리플에스는 파트 1을 시작으로 총 3차례의 완전체 앨범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앨범의 메시지는 자신의 가능성을 아직 찾지 못했거나 믿지 못한 채 살아가는 작은 존재들을 향한다. 트리플에스는 이들을 ‘작은 s’로 부르며 공감과 위로, 연대와 응원의 의미를 앨범 전반에 담았다.

완전체로 모인 트리플에스는 24명이 함께할 때 더 분명한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는 방향을 세웠다. 꿈을 말하는 일에 냉소적인 현실 속에서도 여전히 꿈을 이야기해야 한다는 생각을 타이틀곡 ‘Baby Flower(베이비 플라워)’에 담았다.

▲tripleS 완전체 프로젝트 앨범 ‘ASSEMBLE26 LOVE&POP pt.1’ 플라워 버전 콘셉트포토(사진=모드하우스)

베이비 플라워는 앞서 공개된 완전체 넘버 ‘Girls Never Die(걸스 네버 다이)’와 ‘깨어’의 흐름을 잇는 곡이다. 어린 성장통을 겪는 소녀들을 향해 “너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도 다 똑같으니까 이제 꽃처럼 피어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뮤직비디오는 서울과 방콕, 타이베이, 도쿄 등 4개 도시에서 촬영됐다. 트리플에스는 ‘어린 꽃’으로 표현한 이 메시지가 누구에게, 언제, 어떤 방식으로 닿더라도 특별한 용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영상에 담았다.

수록곡도 동시대를 살아가는 소녀들의 생각과 고민, 태도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앨범에는 ▲Sad Girls Schemin’ ▲Peer ▲Type of Girl ▲Sleek ▲I Like That ▲Me Myself Mode 등이 담겼으며, 각 트랙은 앨범 전체의 흐름 안에서 트리플에스의 이야기를 연결한다.

reivianjeon@tru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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