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두번째 시그널’ 11월 편성설 부인… “아직 확정된 바 없다”
- tvN 측, 일부 매체의 '11월 30일 편성 및 조진웅 무편집 출연' 보도 공식 부인 - '두번째 시그널', 전작 10년 만의 후속작이자 tvN 20주년 기념 대작으로 기획 - 주연 조진웅의 과거사 논란 및 은퇴 여파로 편성 무기한 연기… "최적의 방안 모색 중"
더보기tvN 시그널2, 여름 편성 최종 불발… 빈자리엔 ‘파친코’
- 시그널2, 6월 및 하절기 편성표 제외 확정 - 대체작으로 애플 TV+ '파친코' 시즌1 편성 유력 - tvN 측 "20주년 기획작인 만큼 연내 방영 등 다각도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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