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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축제 정조준”… 있지, 모로코 마와진 헤드라이너 출격

– 있지 마와진 헤드라이너 출연, 첫 무대 확정
– 6월 23일 모로코 라바트, 대형 축제 합류
– 모토 컴백 후 글로벌 무대 활동 전개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있지(ITZY)(예지·유나·채령·류진·리아)가 마와진 헤드라이너 무대에 오른다.

▲ITZY 미니 12집 ‘Motto’ #2 콘셉트 포토(사진=JYP 엔터테인먼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있지가 오는 6월 23일(현지시간)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리는 대형 뮤직 페스티벌 마와진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있지가 마와진 페스티벌 무대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첫 출연에서 헤드라이닝 무대를 맡는다.

이번 무대에서 있지는 그동안 팀의 강점으로 꼽혀 온 춤 실력과 무대 에너지를 앞세워 현지 관객과 만난다. 5인조 걸그룹으로 2019년 데뷔한 있지는 데뷔 이후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한 무대를 선보이며 국내외 활동을 이어 왔다.

마와진 페스티벌은 2001년 처음 열린 글로벌 음악 축제다. 매년 250만 명 이상의 관중이 모이는 대형 행사로, 그동안 윌 스미스, 50 센트, 베키 지, 릴 베이비 등 세계적 스타들이 무대에 올랐다.

올해 행사에는 있지와 함께 티에스토, 니키 잼, 레마 등이 출연해 퍼포먼스를 펼친다. 있지는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올해 라인업에서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리며 모로코 관객 앞에 선다.

마와진 출연에 앞서 있지는 지난 18일 새 미니 앨범 ‘Motto(모토)’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팀은 그동안 ▲워너비(WANNABE) ▲낫 샤이(Not Shy) ▲스니커즈(SNEAKERS) ▲케이크(CAKE) ▲달라달라 등의 곡을 발표하며 글로벌 팬들과 접점을 넓혀 왔다.

reivianjeon@tru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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