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나언♥’ 김우석, 오늘(3일) 육군 군악대 만기 전역… 늠름한 거수경례
– 김우석, 2024년 11월 현역 입대 후 육군 군악대 복무 마쳐
– 3일 개인 SNS 통해 군복 입은 전역 인증샷 직접 공개
– 입대 전 공개 열애 시작한 5세 연하 배우 강나언과 굳건한 애정 전선
[트러스트=박민철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우석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3일 김우석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전역”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직접 전역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석은 차 안에서 군복을 입은 채 늠름하게 거수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육군 군악대 정복을 깔끔하게 차려입고 전우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지난 군 생활의 추억을 남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우석은 지난 2024년 11월 현역으로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군악대로 자대 배치를 받아 성실히 복무를 이어왔다.

특히 김우석의 전역 소식과 함께 연인인 배우 강나언과의 굳건한 애정 전선도 재조명받고 있다. 김우석은 입대를 불과 한 달 앞둔 지난 2024년 10월, 5살 연하의 강나언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1996년생인 김우석은 보이그룹 업텐션과 엠넷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X1)의 멤버로 활발히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0년 웹드라마 ‘트웬티트웬티’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행보를 시작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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