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그샷 콘셉트 변신”… 베이비몬스터, ‘춤’ 무빙 포스터 공개
– 베이비몬스터, 반주 무빙 포스터 공개
– 아사·로라·치키타 등장으로 신보 기대감 확대
– 5월 4일 미니 3집 발매 후 6월 월드투어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루카·파리타·아사·아현·라미·로라·치키타)가 신곡 ‘춤 (CHOOM)’의 음원 반주 일부를 처음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블로그에 아사, 로라, 치키타가 등장하는 ‘[춤 (CHOOM)] MOVING POSTER’를 게재했다. 영상에는 이색적인 머그샷 콘셉트를 소화한 세 멤버의 모습과 함께 미니 3집 타이틀곡 춤의 반주 일부가 담겼다.
공개된 음원 일부는 통통 튀는 신스 리프와 묵직한 타격음을 앞세웠다. 여기에 “Let’s choom”이라는 노랫말이 더해졌고, 전 세계 음악팬들과 춤으로 하나가 되겠다는 메시지를 신곡의 중심에 뒀다.
무빙 포스터에서는 멤버들의 비주얼 콘셉트도 함께 공개됐다. 아사, 로라, 치키타는 과감한 컬러 매치가 들어간 스타일링을 착용했고, 카메라 셔터 소리에 맞춰 달라지는 포즈와 눈빛,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5월 4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 앨범 춤을 정식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번 신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춤을 비롯해 ▲’MOON(문)’ ▲’I LIKE IT(아이 라이크 잇)’ ▲’LOCKED IN(록트 인)’까지 총 4개 트랙이 수록된다.
앨범은 힙합, 댄스, R&B 장르를 함께 담은 구성이다. 베이비몬스터는 이번 신보를 통해 기존 에너지에 장르적 폭을 더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전면에 배치한다.
컴백 활동 이후에는 두 번째 월드투어 일정도 이어진다. 베이비몬스터는 6월부터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를 거쳐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 등 총 5개 대륙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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