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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영상 누적 스트리밍 성장”… 이즈나, 글로벌 영향력 입증

– 이즈나, 누적 스트리밍 4억 돌파 기록
– ‘사인’ 1억·유튜브 채널 5억뷰 달성
– 217개국 팬 지지 속 글로벌 상승세 이어가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이즈나(izna)(마이·방지민·코코·유사랑·최정은·정세비)가 유튜브 뮤직 누적 스트리밍 4억 회를 돌파했다.

최근 유튜브 뮤직 집계에 따르면 이즈나는 누적 스트리밍 4억 회를 넘어섰다. 특히 싱글 ‘사인(SIGN)’의 동명 타이틀곡 사인이 1억 스트리밍을 기록하면서 이즈나는 통산 세 번째 억대 스트리밍 앨범을 추가했다.

이 기록은 단일 트랙만으로 달성한 지표라는 점에서 더 눈에 띈다. 사인은 이즈나의 대표 성과 가운데 하나로 자리했고, 유튜브 뮤직 내 성적은 팀의 글로벌 확장세를 수치로 남겼다.

유튜브 채널 성과도 함께 커졌다. 이즈나 공식 유튜브 채널은 최근 누적 조회수 5억 건을 넘겼고, 역대 뮤직비디오인 ▲이즈나 ▲사인 ▲빕(BEEP) ▲맘마미아(Mamma Mia)의 조회수 합산도 약 2억 3,000만 뷰에 달했다.

이처럼 이즈나는 유튜브 뮤직과 유튜브 채널 두 플랫폼에서 고른 성과를 쌓으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넓혔다. 이들은 컴백 때마다 새로운 콘셉트를 시도하며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했고,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팬덤도 함께 키웠다.

이즈나는 전 세계 217개 국가·지역 K팝 팬들의 지지 속에 탄생한 팀이다. 2024년 11월 25일 데뷔한 이즈나는 이후 성장 흐름을 이어왔다.

reivianjeon@tru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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