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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6주년 맞았다”… 팬덤 러비티 향한 진심 전한 크래비티

– 크래비티, 데뷔 6주년 맞아 러비티에 감사
– 14일 SNS 축전 공개, 6년 추억·성장 회고
– 29일 미니 8집 컴백으로 활동 열기 잇는다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그룹 크래비티(CRAVITY)(세림·앨런·정모·우빈·원진·민희·형준·태영·성민)가 컴백을 앞두고 데뷔 6주년 소감을 전했다.

▲CRAVITY 데뷔 6주년(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크래비티의 데뷔일인 14일 공식 SNS에 데뷔 6주년 기념 축전을 공개했다. 크래비티는 2020년 4월 14일 데뷔했으며, 데뷔 6주년을 맞은 올해 29일 미니 8집 ‘ReDeFINE(리디파인)’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번 6주년을 맞아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말을 직접 전했다. 세림은 6년 동안 팀으로서도 자신 스스로도 더 단단해졌다고 밝히며, 그 과정마다 러비티가 함께해 준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특별한 순간을 팬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

앨런은 지난 6년을 즐겁고 행복한 일만큼 도전의 연속이기도 했던 시간으로 돌아봤다. 러비티 덕분에 더 용기를 내 앞으로 나설 수 있었고, 그 과정이 결국 소중한 경험으로 남았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정모는 6주년이 아직 실감 나지 않는다고 했다. 다만 이번 6주년 기념 콘텐츠 촬영을 계기로 예전 생각이 많이 났고, 크래비티와 러비티의 존재가 더욱 든든하고 감사하게 다가왔다고 전했다. 언제나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우빈은 시간이 흐를수록 무대에 설 때마다 러비티가 보내주는 사랑의 크기를 더 크게 느낀다고 말했다. 크래비티로서, 또 자신 개인으로서 지금까지 도전하고 이룰 수 있었던 배경에 팬이 있었다고 짚으며, 가장 큰 원동력은 러비티라고 강조했다. 그는 보내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매 순간 진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RAVITY 데뷔 6주년(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원진은 6년 동안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그 모든 시간이 자신을 성장하게 만들었다고 돌아봤다. 그 과정에 러비티가 함께해 줘 더 감사하다고 밝히며, 팬들이 보내준 큰 사랑만큼 자신도 러비티에게 힘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그 마음이 닿을 수 있도록 계속 열심히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민희는 어느새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고 했다. 다만 크래비티와 러비티가 있었기에 행복했고, 그래서 모든 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그 마음을 잊지 않은 채 더 많은 추억과 사랑을 주고받으며 함께하고 싶다고 밝히는 한편, 팬들에게 사랑한다는 말도 남겼다.

형준은 지난 시간을 돌아봤을 때 가장 소중한 것으로 크래비티와 러비티가 함께 쌓아온 시간을 꼽았다. 그 시간들이 하나씩 모여 지금의 팀을 더 단단하게 만들었고, 그만큼 더 빛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그 기억들 위에 더 많은 추억을 쌓으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태영은 이만큼 시간이 흘렀다는 사실이 아직도 신기하다고 했다. 그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고, 자신들을 보며 힘이 난다고 말해주는 러비티 덕분에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일의 의미도 알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팬들과 지금처럼 함께 웃을 수 있도록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성민은 그동안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쌓아왔다고 돌아봤다. 기쁠 때나 힘들 때나 늘 곁에서 응원해 준 러비티 덕분에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고, 무엇이든 더 열심히 도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팬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마음을 전하며, 함께하는 시간이 계속 서로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jeonwoo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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