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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648만 원 낮춘다”… 기아, 더 뉴 쏘렌토 4월 프로모션 공개

– 기아 쏘렌토, 4월 최대 648만 원 할인 혜택 공개
– 생산월 따라 최대 350만 원 할인 조건 달라진다
– 특별·기타 혜택 더해 구매 부담 더욱 낮춘다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기아가 ‘더 뉴 쏘렌토'(이하 쏘렌토)의 4월 프로모션을 공개했다. 쏘렌토의 가격은 3,635만 원부터 시작하고, 4월 한 달간 최대 648만 원 할인받을 수 있다. ‘가솔린 2.5 터보 5인승’ 기준 2,758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더 뉴 쏘렌토(사진=기아)

2002년 첫 생산한 쏘렌토는 현재 4세대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판매하는 장수 SUV모델이다. 기아의 최신 디자인언어인 ‘오퍼짓 유나이티드’가 반영되어 미래지향적인 외형을 갖고있다. 동급 대비 뛰어난 상품성과 유일하게 디젤 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

생산월 조건으로 최대 350만 원 할인받을 수 있다. ▲2025년 12월 이전 생산분 350만 원 ▲2026년 1월 생산분 250만 원 ▲2026년 2월 생산분 150만 원 저렴하게 구입가능하다.

특별 혜택으로 최대 120만 원 할인받을 수 있다. 4월 특별혜택은 ▲유류비 지원 특별 타켓 50만 원 ▲트레이드인 신차 구매 지원 50만 원 ▲K-LOVE Family 10만 원 ▲K-LOVE 파트너즈 10만 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더 뉴 쏘렌토(사진=기아)

기타 혜택으로 최대 178만 원 할인받을 수 있다. ▲세이브 오토 최대 50만 원 ▲기아 포인트 적립 최대 28만 포인트 ▲전시차 구매 100만 원(1~12월 생산분에 한함)으로 구성되어 있다.

금융상품으로 M 할부 고정금리형, M 할부 변동금리형을 선택할 수 있다. M 할부 고정금리형의 경우 선수율 1% 기준 5.2%의 고정금리로 36개월 할부로 진행된다. 할부 기간을 48개월, 60개월로 늘어날 경우, 이율은 각각 5.3%, 5.4%로 늘어난다.

M 할부 변동금리형은 3개월 주기로 변경되는 금융 상품이다. 현재 36개월 할부 진행할 경우 이율은 5.5%이다. 할부 기간을 1년 단위로 늘릴 경우 48개월 5.6%, 60개월 5.7%로 바뀐다.

▲더 뉴 쏘렌토(사진=기아)

쏘렌토의 예상 납기 기간은 가솔린 1.5개 월, 디젤 4~5주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기간이므로 안내한 기간보다 빨리 출고될 수도 있다.

한편, 작성된 최대 할인금액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적용 가능한 혜택을 최고 조건 기준으로 단순하게 모두 더한 가격이다. 하지만, 일부 구매 조건(혜택)은 중복 적용이 불가하므로 구매자의 상황과 적용할 수 있는 할인 조건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reivianj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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