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 줄참여”… 빌리, 더블 타이틀곡 챌린지 2,300만 뷰 돌파
– 빌리 더블 타이틀곡 챌린지 공개
– 인스타 2,300만 뷰·쇼츠 1위 돌파
– 스타 참여 확산, 글로벌 팬 반응 확대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빌리(Billlie)(시윤·션·츠키·문수아·하람·수현·하루나)가 정규 1집 더블 타이틀곡 챌린지를 공개했다.

빌리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의 더블 타이틀곡 ‘ZAP(잽)’과 ‘WORK(워크)’ 챌린지를 선보였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집계 기준 해당 챌린지는 인스타그램에서 조회수 2,300만 뷰를 넘어섰다.
이번 챌린지가 확산된 배경에는 여러 분야 인물들의 참여가 있었다. 손태진을 비롯해 ▲루시 신예찬·신광일 ▲아크 최한·앤디·리오토 ▲르세라핌 허윤진·카즈하 ▲몬스타엑스 형원 ▲베이비몬스터 아사 ▲비비지 신비 ▲세븐틴 승관 ▲스테이씨 아이사·윤 ▲아스트로 윤산하 ▲아이오아이 전소미·최유정 ▲아일릿 민주·이로하 ▲앤더블 장하오 ▲있지 류진 ▲제로베이스원 성한빈·박건욱 ▲키스오브라이프 하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투어스 지훈 ▲박재범 ▲로이킴 ▲소란 고영배 ▲배우 김재원 ▲방송인 강호동 ▲안무가 루트가 챌린지에 합류했다.
잽 챌린지는 강한 비트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포인트 안무를 앞세워 숏폼에서 반응을 얻었다. 짧은 구성 안에 동작의 인상을 집중시키는 방식으로 반복 재생이 이어졌고,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 1위에도 올랐다.
워크 챌린지는 잽과 다른 결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내세운 콘텐츠다.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도 관련 영상이 공유되며 더블 타이틀곡 챌린지의 확산 흐름을 만들고 있다.
reivianjeon@trus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