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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로맨스 담았다”… 투어스, 미니 5집 ‘노 트래저디’ 포토·필름 공개

– 투어스, 미니 5집 러브 가이드로 로맨틱 무드 예고
– 27일 노 트래저디 발매로 컴백 열기 끌어올린다
– 20일 CDTV 출연 이어 포토·필름도 공개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그룹 투어스(TWS)(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가 미니 5집 ‘NO TRAGEDY(노 트래저디)’의 ‘LOVE GUIDE(러브 가이드)’ 버전 오피셜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TWS 미니 5집 ‘NO TRAGEDY’ LOVE GUIDE 버전 오피셜 포토(사진=플레디스)

지난 6일 팀 공식 SNS에 올라온 이번 콘텐츠는 투어스가 풀어내는 여러 사랑의 방식을 가이드북 형식으로 엮은 구성이 핵심이다.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의 정서를 먼저 보여주는 작업으로, 사진과 영상 모두 사랑을 대하는 여섯 멤버의 풋풋한 태도에 초점을 맞췄다.

오피셜 포토에는 멤버별로 다른 분위기의 로맨틱한 장면이 담겼다. 흰 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든 신유, 헬멧을 쓰고 벚꽃 데이트를 제안하는 도훈, 수박을 건네며 시선을 맞추는 영재, 케이크를 권하는 한진, 사랑의 자물쇠를 든 채 윙크를 보내는 지훈, 찡긋한 표정과 미소를 더한 경민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에 다가가는 모습이 사진 전반에 실렸다.

함께 공개된 콘셉트 필름은 사랑을 얻기 위한 50가지 방법을 시도하는 여섯 멤버의 움직임으로 채웠다. 거울을 보며 표정을 연습하고, 데이트 코스를 짜고, 입을 옷을 고르는 과정이 이어지며 설렘을 마주한 소년들의 감정을 영상 안에 담았다. 아직 사랑이 낯선 멤버들의 서툰 행동은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투어스가 내세워 온 싱그럽고 청량한 팀 색도 또렷하게 드러났다.

▲TWS 미니 5집 ‘NO TRAGEDY’ LOVE GUIDE 버전 오피셜 포토(사진=플레디스)

이번 미니 5집은 주어진 운명을 넘어서 스스로 사랑을 완성해 가는 이야기를 중심에 둔 앨범이다. 투어스는 27일 노 트래저디를 발매하며, 기분 좋은 위트와 활력을 앞세운 새 사랑 이야기를 꺼낸다. 이어 오늘(7일) 오후 10시에는 신보의 ‘FINAL MOVE(파이널 무브)’ 버전 오피셜 포토를 추가로 공개한다.

컴백 일정과 함께 일본 활동도 이어간다. 투어스는 20일 방송되는 일본 TBS ‘CDTV 라이브! 라이브!’에 출연해 미니 4집 ‘play hard(플레이 하드)’ 타이틀곡 ‘OVERDRIVE(오버드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발매 후 약 6개월이 지난 뒤에도 이 곡의 ‘앙탈 챌린지’가 이어진 데 따라 현지 대표 음악 방송 무대에 다시 오르게 됐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jeonwoo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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