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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동시에 밀리언셀러”… 코르티스, 미니 2집 판매고 119만 장 돌파

– 코르티스 그린그린으로 첫날 밀리언셀러 달성
– 첫날 119만 장 판매, 한터 일간 차트 1위
– 선주문량 239만 장 돌파 후 레드레드 활동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마틴·제임스·주훈·성현·건호)가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으로 발매 첫날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CORTIS EP 2집 ‘GREENGREEN’ STUDIO 버전 앨범 포토(사진=빅히트 뮤직)

빅히트 뮤직은 5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으로 지난 4일 발매된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이 공개 첫날 총 119만 6,961장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혔다. 코르티스는 발매 당일 100만 장을 넘기며 4일자 일간 음반 차트 1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성과는 데뷔 앨범 이후 판매 속도가 크게 빨라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9월 발표한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즈(COLOR OUTSIDE THE LINES)’로 발매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지만, 이번 신보는 하루 만에 같은 기준을 넘어섰다. 미니 1집과 비교하면 약 5배의 성장 폭이다.

그린그린은 발매 전부터 높은 수요를 확보했다.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셜 레코드 집계에 따르면 이 앨범은 지난달 30일 기준 선주문량 239만 7,188장을 기록하며 선주문 단계에서 더블 밀리언셀러 규모를 넘어섰다.

코르티스는 신보 발매에 앞서 지난달 20일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를 먼저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앨범 발매 첫날 밀리언셀러와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동시에 달성하며 컴백 초반 성과를 숫자로 확인했다.

jeonwoomin@tru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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