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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맞춤 축제 연다”…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 개최

– 아일릿, 어린이날 축제로 팬 만난다
– 서울어린이대공원서 테마 부스 운영
– 공연·체험 프로그램 진행, 30일 컴백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윤아·민주·모카·원희·이로하)이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발매를 기념해 5월 5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ILLIT 日 디지털 싱글 ‘Sunday Morning’ 콘셉트 포토(사진=빌리프랩)

이번 행사는 아일릿 신보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를 메인 테마로 삼아 꾸렸다. 현장에는 가족과 친구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되며, 아일릿은 직접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관람을 제외한 페스티벌 프로그램은 별도 응모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한 상세 사항은 추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더 많은 이들이 아일릿의 음악을 여러 방식으로 체험하고 아티스트와 호흡할 수 있도록 이번 페스티벌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팬덤 글릿(GLLIT)과 현장 방문객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일릿은 30일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잇츠 미는 좋아하는 상대에게 당돌하게 마음을 전하는 곡으로, 싱어송라이터 유라와 더 딥이 작사에 참여했다.

reivianj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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