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트

진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뉴스

연예

“정규 2집 ‘REVIVE+’ 로드맵 공개”… 아이브, 스케줄러·포토로 컴백 예고

– 아이브, 정규 2집 ‘REVIVE+’ 스케줄러·콘셉트 공개 본격화
– 스토리보드 기반 이미지와 커밍순 영상 구성 연계
– 유닛컷·단체컷 활용해 콘셉트별 시각적 무드 강조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아이브(IVE)(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스케줄러와 스포일러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시동을 걸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해당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IVE 정규 2집 ‘REVIVE+’ 스케쥴러(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는 영화의 장면을 연상케 하는 스토리보드 형식으로 구성됐으며, 앞서 공개된 커밍순 필름 속 멤버들의 모습을 일러스트처럼 녹여 시각적인 몰입감을 더했다. 콘텐츠 구성에 따라 팬들이 직접 멤버를 찾아보는 재미 요소도 함께 담았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아이브는 30일 ‘챌린저스 알러트’를 시작으로, 31일에는 ‘챌린저스 콘셉트 필름’을 공개한다. 이어 2월 1일과 3일, 4일에는 각기 다른 분위기의 ‘챌린저스 콘셉트 포토’가 순차적으로 업로드된다. 이후 6일에는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의 뮤직비디오 티저, 7일부터 8일까지는 티저 포토가 예고되어 있으며, 9일 오후 6시에는 음원 공개가 이뤄진다. 오는 23일 정규 2집 ‘REVIVE+’의 정식 발매까지 전 단계에 걸친 프로모션 콘텐츠가 계획돼 있다.

이와 함께 스포일러 콘셉트 포토도 함께 베일을 벗었다. 단체 사진에서는 멤버 전원이 개별 얼굴 프린팅이 더해진 미니 드레스와 블랙 롱부츠를 착용해 통일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커스텀 모자, 핀버튼 등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로 아이브만의 키치한 무드를 더했고, 유니크한 패션 콘셉트를 소화하며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유닛 컷에서도 멤버들의 조화가 강조됐다. 안유진과 레이는 카메라 소품을 활용한 구성으로 감각적인 장면을 연출했고, 장원영과 가을은 얼굴을 맞댄 포즈로 안정적인 비주얼 구도를 선보였다. 리즈와 이서는 대칭 구도로 종이접기 퍼포먼스를 표현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이브는 2월 23일 정규 2집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곡 일정과 프로모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앨범은 다채로운 콘텐츠를 포함한 대형 기획으로 준비 중이다.

reivianjeon@naver.com

답글 남기기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