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 콘셉트 전환”… 베이비몬스터 아현·루카, 디지털 싱글 ‘슈가 허니 아이스 티’ 비쥬얼 포토 공개
– 베이비몬스터 아현·루카, 비주얼 포토 공개
– 마지막 개인 포스터 합류, 전원 티징 완성
– 파스텔톤 콘셉트 공개, 6월 8일 신곡 발표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루카·파리타·아사·아현·라미·로라·치키타)가 새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슈가 허니 아이스 티)’의 아현·루카 비쥬얼 포토를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블로그에 ‘[SUGAR HONEY ICE TEA] VISUAL PHOTO’를 게재했다. 앞서 아사, 치키타, 로라, 파리타의 비쥬얼 포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 데 이어 마지막 주자인 아현과 루카의 포스터까지 공개되면서 새 디지털 싱글의 개인 티징 이미지가 모두 베일을 벗었다.
공개된 비쥬얼 포토에서 아현과 루카는 부드러운 파스텔톤 콘셉트에 맞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밝은 핑크빛 의상과 민트색 배경이 함께 배치됐고, 산뜻한 메이크업과 클래식한 액세서리 포인트가 더해져 두 멤버의 소프트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번 티징 이미지는 베이비몬스터가 전작에서 보여준 강렬하고 힙한 이미지와 다른 방향의 콘셉트로 구성됐다. YG 측은 앞서 무더위를 겨냥한 베이비몬스터표 서머송을 예고했으며, 이번 비주얼 포토에는 여름 분위기를 담은 색감과 청량한 스타일링이 반영됐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8일 오전 0시 새 디지털 싱글 ‘슈가 허니 아이스 티’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최근 미니 3집 ‘춤(CHOOM)’ 활동을 마친 뒤 이어지는 신곡 발표로, 이번 싱글을 통해 새로운 음악과 콘셉트 변화를 선보인다.
베이비몬스터는 서울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투어도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일본 6개 도시 ▲고베 ▲후쿠오카 ▲요코하마 ▲치바 ▲나고야 ▲오사카, 아시아 8개 도시 ▲마닐라 ▲마카오 ▲자카르타 ▲방콕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싱가포르 ▲홍콩, 오세아니아 3개 도시 ▲오클랜드 ▲멜버른 ▲시드니 등 총 18개 도시 27회차 규모로 열린다. 유럽, 북미, 남미 일정은 추후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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