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년 헤리티지 서울서 소개”… 메르세데스-벤츠, 글로벌 캠페인 미디어 행사 진행
– 메르세데스-벤츠, 서울서 마이바흐 행사 개최
– 140개 도시 캠페인, 신형 S-클래스 첫 공개
– 브랜드센터 전시 거쳐 10월 슈투트가르트 마무리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가 글로벌 캠페인 ‘140 Years. 140 Places.(140 이어스. 140 플레이스)’ 서울 행사를 21일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연다.

이번 행사는 칼 벤츠의 세계 최초 자동차 특허 출원 14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글로벌 캠페인의 국내 일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전 세계 고객과 팬들과 함께 ‘혁신의 14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더 뉴 S-클래스를 앞세워 6개 대륙 140개 도시를 도는 여정을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은 지난 1월 29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더 뉴 S-클래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시작했다. 이후 총 5만km 이상을 이동하면서 전 세계 140곳의 상징적인 도시를 찾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140년 동안 이어온 브랜드 헤리티지와 기술력, 개척 정신, 글로벌 시장 내 존재감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 같은 일정 속에 서울도 140개 도시 가운데 한 곳으로 이름을 올렸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해 7월 문을 연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국내외 미디어를 대상으로 행사를 열고, 브랜드가 걸어온 140년 혁신의 흐름을 소개한다. 현장에는 140주년 기념 더 뉴 S-클래스 캠페인 차량 3대 중 1대를 전시한다.
이번 서울 행사에서는 지난 3월 세계 최초로 공개한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The new Mercedes-Maybach S-Class)’도 국내에서 처음 공개한다. 더 뉴 S-클래스 캠페인 차량과 함께 서울의 주요 장소를 담은 별도 콘텐츠도 제작해 헤리티지와 혁신을 함께 보여줄 계획이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글로벌 캠페인은 슈투트가르트에서 출발해 유럽과 아메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를 거쳐 오는 10월 다시 슈투트가르트에서 일정을 마친다. 관련 내용은 ‘140 years of innovation | Mercedes-Benz Media’ 스페셜 페이지와 메르세데스-벤츠 커뮤니티, 메르세데스-벤츠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ivianjeon@trus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