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공 탈출 승부수”… 두산, 이교훈+1.5억 내주고 ‘통산 최다 안타’ 손아섭 품었다
- 2026시즌 KBO리그 1호 트레이드… 좌완 이교훈·현금 1.5억 반대급부 - 팀 타율 0.230 '최하위' 두산, 침체된 타선 보강 위한 불가피한 선택 - 강백호 영입으로 한화서 입지 좁아진 손아섭, 지명타자 출전 전망
더보기2,583안타 레전드 손아섭, 한화행… 우승 꿈꾸는 베테랑의 마지막 승부수
- 한화, 현금 3억 원·2026년 3라운드 지명권 주고 손아섭 영입 - 외야 보강 절실했던 한화, 우승 도전을 위한 전력 강화 - NC는 미래 대비 전략 택하며 ‘통 큰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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