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장신 세터’ 이민규 FA 영입… 데뷔 12년 만의 첫 이적
- 2013년 데뷔 후 한 팀서 뛴 '원클럽맨', 한국전력서 새 출발 - 191cm 장신 바탕으로 한 블로킹·빠른 토스 워크 등 강점 - 구단 "침착한 경기 운영 기대"… 이민규 "기회 줘서 감사, 경기력으로 보답"
더보기‘데이터 배구’ 마나베 마사요시, IBK기업은행 신임 사령탑 선임… “팀 체질 개선 예고”
- 마나베 마사요시,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 이끌며 런던 올림픽 동메달 - 경기 중 실시간 전술 수정하는 '라이브 애널리틱스' 시스템 도입 기대 - 아시아쿼터 오사나이 미와코 영입 등 전력 보강 병행… 5월부터 훈련 지휘
더보기현대캐피탈, V-리그 역대 최단기 정규리그 1위 확정…”역사상 가장 빠른 시점”
- 5라운드서 우리카드 3-1 승리, 남은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1위 - 7시즌 만의 정규리그 우승, 역대 최단기 1위 확정 기록 경신 - 블랑 감독 “챔피언결정전 준비, 트레블 목표”
더보기“배구여제의 마지막 시즌”… V리그, 김연경 공식 은퇴 투어 진행
김연경, 13일 은퇴 선언 후 V리그 공식 은퇴 투어 돌입. IBK기업은행전 만원 관중… 남은 경기에서도 티켓 매진 예상. 현대건설·GS칼텍스 등 각 구단, 김연경 위한 은퇴 행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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