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공 탈출 승부수”… 두산, 이교훈+1.5억 내주고 ‘통산 최다 안타’ 손아섭 품었다
- 2026시즌 KBO리그 1호 트레이드… 좌완 이교훈·현금 1.5억 반대급부 - 팀 타율 0.230 '최하위' 두산, 침체된 타선 보강 위한 불가피한 선택 - 강백호 영입으로 한화서 입지 좁아진 손아섭, 지명타자 출전 전망
더보기“그라운드가 보내는 마지막 인사”… 두산 ‘올타임 No.1 유격수’ 김재호, 7월 6일 잠실서 은퇴식
- 잠실구장 KT전서 김재호 원클럽맨 21년 여정 마감 - 구단 역대 최다 출장‧유격수 최다 안타 등 금자탑 - 포토존·기념품 9종 준비, 팬과 함께 뜨거운 작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