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두번째 시그널’ 11월 편성설 부인… “아직 확정된 바 없다” By 박민철 기자 - tvN 측, 일부 매체의 '11월 30일 편성 및 조진웅 무편집 출연' 보도 공식 부인 - '두번째 시그널', 전작 10년 만의 후속작이자 tvN 20주년 기념 대작으로 기획 - 주연 조진웅의 과거사 논란 및 은퇴 여파로 편성 무기한 연기… "최적의 방안 모색 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