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무한도전’ 무한상사 콜라보 진행… 직장인 된 ‘무도키즈’ 정조준
– 내달 20일까지 국민 예능 ‘무한도전’ IP 활용한 한정판 콜라보 세트 3종 판매
– 캐릭터 개성 살린 ‘박차장·정과장 싸이버거’ 등 신규 한정 메뉴 전격 출시
– 스퀴즈볼, 모니터 스탠드, 틴케이스 등 K-직장인 맞춤형 굿즈로 소장 가치 높여
[트러스트=박민철 기자] 토종 버거·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맘스터치가 과거 대한민국을 웃게 했던 국민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과 손잡고 소비자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맘스터치는 오는 7월 20일까지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레전드 콩트인 ‘무한상사’ 콘셉트를 활용한 컬래버레이션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과거 학창 시절 무한도전을 즐겨 보며 자란 일명 ‘무도키즈’ 세대가 어느덧 사회에 진출해 직장인이 되었다는 점에 착안하여 기획되었다.
맘스터치는 이번 콜라보를 기념해 ‘무한상사 컬래버 세트’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 한정판 버거인 ‘박차장 싸이버거’와 ‘정과장 싸이버거’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맘스터치의 시그니처인 두툼한 닭다리살 패티에 레몬크림, 사천매운소스 등 기존 인기 소스들을 절묘하게 조합하여 각 캐릭터 특유의 개성을 맛으로 완벽하게 구현해 냈다.

이와 함께 세트 메뉴 패키지에는 ‘무한상사’의 유쾌한 감성을 오늘날 K-직장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재해석한 특별 굿즈가 포함되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세트 메뉴는 소비자의 취향과 굿즈 구성에 따라 총 세 가지로 출시되었다.
먼저 ‘해골X100 세트’는 버거 및 사이드 메뉴와 함께 직장 생활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무한상사 시그니처 해골 모양 스퀴즈볼이 제공된다. ‘직장인 감정기복 세트’에는 맘스양념빅싸이순살 치킨과 상황별 자막 교체가 가능한 모니터 스탠드가 포함되어 사무실 인테리어 소품으로 제격이다.

마지막으로 ‘결재바랍니다 세트’는 치킨 및 버거 패키지에 무한상사 틴케이스와 LED 키캡 키링 2종을 더해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극대화했다. 추가로 모든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다이어리 꾸미기에 좋은 무도 카드 스티커 1종이 무작위로 증정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과거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깊은 공감을 선사했던 ‘무한상사’의 따뜻하고 유쾌한 감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반복되고 지치는 일상 속에서 맘스터치가 준비한 작은 선물이 고객들에게 유쾌한 비타민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