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최고 기록 이후”… 에이티즈, 일본 5번째 싱글 발매 발표
– 에이티즈 일본 5번째 싱글 발매 발표
– 지난해 정규 앨범 자체 판매 기록 경신
– 레드·블랙 이미지 공개, 7월 발매 예정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홍중·성화·윤호·여상·산·민기·우영·종호)가 일본에서 새 싱글 음반을 발매한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에이티즈가 오는 7월 29일 일본 현지 5번째 싱글 음반을 선보인다고 알리고, 새 이미지도 함께 공개했다.
이번 발매는 에이티즈가 일본 음악 시장에서 쌓아온 흐름 위에서 이어지는 새 활동이다. 에이티즈는 지난해 9월 약 4년 6개월 만의 일본 정규 앨범 ‘애쉬스 투 라이트(Ashes to Light)’를 발매하며 역대 일본 앨범 가운데 발매 첫 주 자체 최고 판매량을 새로 썼고, 해당 앨범으로 오리콘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레드와 블랙을 조합한 스타일링을 입은 에이티즈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캐주얼한 분위기 속에서도 성숙한 비주얼을 앞세우며 새 싱글에 담길 이미지 방향을 보여줬다.
2018년 데뷔한 에이티즈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팬덤을 넓혀왔다. 일본 정규 앨범으로 자체 기록을 경신했던 만큼, 이번 현지 5번째 싱글 음반 역시 일본 활동 성과를 가늠할 새 지표가 된다.
jeonwoomin@trus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