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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7세 연상 남편 김재욱과 골프 드라마 동반 출연… “불륜·사이비 루머 극복한 굳건한 애정”

– 최여진, 6일 개인 SNS 통해 남편 김재욱의 연기 데뷔 및 드라마 동반 출연 사실 알려
– “연기 너무 잘해 차기작 요청까지 받아” 팔색조 매력 남편 향한 아낌없는 애정 과시
– 지난해 6월 결혼 후 불륜·사이비 등 악성 루머 시달렸으나 전처까지 나서 해명하며 일축

[트러스트=박민철 기자] 배우 최여진이 남편 김재욱과 드라마에 동반 출연하며 달콤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최여진, 7세 연상 남편 김재욱과 골프 드라마 동반 출연 Ⓒ최여진 SNS
최여진, 7세 연상 남편 김재욱과 골프 드라마 동반 출연 Ⓒ최여진 SNS

6일 최여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스포츠부부답게 골프드라마 동반출연”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메이크업을 마치고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여진은 “영화에 이어 드라마까지 출연한 재욱이. 연기까지 잘해서 다음 작품 출연 요청까지 받다니. 팔색조 매력 남편!”이라며 남편의 정식 배우 데뷔 소식을 알리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지인으로부터 선물 받은 대형 커피차 앞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여진은 지난해 6월, 7세 연상의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남편 김재욱은 가평에서 수상스키장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여진, 7세 연상 남편 김재욱과 골프 드라마 동반 출연 Ⓒ최여진 SNS
최여진, 7세 연상 남편 김재욱과 골프 드라마 동반 출연 Ⓒ최여진 SNS

하지만 결혼 이후 남편을 둘러싸고 불륜설 및 사이비 교주설 등 황당한 악성 루머가 확산되며 부부는 홍역을 치러야 했다. 특히 남편과 전 아내가 파경을 맞기 전부터 두 사람이 교제했다는 억측이 일었으나, 최여진이 직접 방송에서 부인한 것은 물론 김재욱의 전처까지 방송에 등장해 “불륜이 아니다”라고 적극 해명하며 모든 논란을 일축한 바 있다.

온갖 루머와 상처를 딛고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위기를 이겨낸 두 사람. 이제는 부부 동반으로 안방극장 데뷔까지 나서며 굳건한 애정 전선을 증명하고 있는 이들의 행보에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trust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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