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건강 회복 우선”… 6월 컴백 하는 피프티피프티, 4인 체제로 활동한다
– 피프티피프티 4인 활동으로 컴백 준비
– 하나 건강 문제로 회복 전념 공식 발표
– 6월 초 목표로 7개월 만의 신보 활동 예정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키나·문샤넬·예원·하나·아테나)가 하나를 제외한 4인 체제로 컴백한다.

소속사 어트랙트는 지난 4일 공식 채널을 통해 하나의 건강 상태와 향후 활동 계획을 알렸다. 하나는 지난 3월 건강 문제로 활동을 멈춘 뒤 회복에 집중해 왔다.
어트랙트는 이번 컴백 활동을 앞두고 멤버들과 하나 본인까지 충분히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논의 결과 피프티피프티의 이번 앨범 활동은 키나·문샤넬·예원·아테나 4인 체제로 진행한다.

하나의 활동 중단은 지난 3월부터 이어졌다. 당시 하나는 지속적인 컨디션 난조로 전문의에게 충분한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고, 이에 따라 활동을 잠시 중단한 뒤 건강 회복에 전념했다.
피프티피프티는 6월 초 컴백을 목표로 신보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어트랙트는 “보다 좋은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향후에도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컴백은 피프티피프티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Too Much Part 1(투 머치 파트 원)’ 이후 약 7개월 만에 준비하는 신보다.
reivianjeon@trus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