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그샷 콘셉트 꺼냈다”… 베이비몬스터, 미니 3집 ‘춤’ 단체 비주얼 포토 공개
– 베이비몬스터, 단체 포토 공개로 컴백 예고
– 5월 4일 미니 3집 발매, 활동 시동 걸어
– 머그샷 콘셉트로 6월 월드투어 기대감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루카·파리타·아사·아현·라미·로라·치키타)가 미니 3집 ‘춤(CHOOM)’의 단체 비주얼 포토를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블로그에 춤 비주얼 포토를 게재했다. 멤버별 매력을 앞세운 개인 티저에 이어 이번에는 머그샷 콘셉트의 단체 포스터를 내놓으며 베이비몬스터가 한 화면에서 만들어낸 비주얼 시너지를 꺼냈다.
이번 사진에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한 멤버들의 눈빛이 먼저 담겼다. 다채로운 컬러 포인트를 더한 의상과 각자의 개성이 살아난 헤어스타일, 포토제닉한 포즈가 겹치며 베이비몬스터 특유의 강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첫 단체 비주얼이라는 점에서도 이번 포토의 무게감은 분명했다. 색감과 스타일링 전반은 물론 머그샷 콘셉트까지 완성도 있게 소화하면서 멤버들이 내뿜는 힙합 카리스마를 전면에 세웠다.
베이비몬스터는 5월 4일 미니 3집 춤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컴백 활동에 나선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 앨범에 대해 제목이 암시하듯 음악과 춤으로 하나 되는 짜릿한 순간을 담은 작품이라고 밝혔다.
이 앨범 활동에 이어 베이비몬스터는 6월 서울 공연으로 두 번째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이후 일정은 일본 6개 도시인 ▲고베 ▲후쿠오카 ▲요코하마 ▲치바 ▲나고야 ▲오사카를 거쳐 아시아·오세아니아·유럽·북미·남미까지 5개 대륙 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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