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새 프로필서 뽐낸 팔색조 매력… 24일 넷플릭스 ‘기리고’로 컴백
– 스토리제이컴퍼니, 강미나 새 프로필 A컷 전격 공개
– 수수함부터 차분함까지… 디테일 살린 완성도 높은 컷
– 24일 넷플릭스 호러 ‘기리고’ 출격… 아이오아이 10주년 재결합은 불참
[트러스트=박민철 기자] 배우 강미나가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새 프로필을 공개하며 활발한 행보를 예고했다.

16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강미나의 다양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프로필 A컷 여러 장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미나는 맑은 메이크업과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어지는 컷에서는 화이트 셔츠와 긴 웨이브 헤어를 소화하며 세련되면서도 단정하고 깔끔한 인상을 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브라운 톤의 니트를 입고 차분한 매력을 뽐냈다. 담백한 눈빛과 포즈로 안정된 분위기를 전하는가 하면, 자연스러운 표현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속사에 따르면 강미나는 촬영 현장에서도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자세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새 프로필로 눈길을 끈 강미나는 오는 2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의 첫 한국 YA(Young Adult) 호러 시리즈 ‘기리고’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다.
극 중 강미나는 부유한 집안과 아이돌 같은 외모로 학교에서 주목받는 인물이자, 소원을 이루어주는 미스터리한 앱 ‘기리고’의 저주를 믿지 않는 ‘임나리’ 역을 맡았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인물의 깊은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강미나가 연기자로 전향하기 전 몸담았던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약 9년 만의 재결합 소식을 알렸다. 이번 재결합 활동에는 강미나와 주결경을 제외한 8명의 멤버가 참여한다. 재결합한 아이오아이는 오는 5월 신보를 발매하며, 같은 날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서울 콘서트를 개최한 뒤 아시아 주요 도시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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