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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출고까지 10개월’… 이번 달 기아 차량 출고 대기 기간은?

– 기아, 주요 차종 출고 대기 현황 공개
– 니로 HEV·EV4·EV9 4~5주 소요
– 셀토스·레이 상대적으로 긴 출고 기간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기아가 이달의 차종별 출고 대기 현황을 공개했다.

▲더 뉴 기아 레이(사진=기아)

경차 라인업에서는 더 뉴 모닝이 4개월로 집계됐다. 더 뉴 레이 PE는 기본 모델 8개월, X-Line 트림 10개월이 필요하고, 전기차인 더 레이 EV는 9개월이 걸린다.

세단 부문에서는 더 뉴 K5와 더 뉴 K5 HEV가 모두 4~5주가 걸리며, 더 뉴 K8과 하이브리드 모델 역시 동일하지만, 플래그십 모델 더 뉴 K9은 2개월이 소요된다.

SUV 라인업에서는 디 올 뉴 셀토스와 디 올 뉴 셀토스 HEV가 각각 5개월로 집계됐다. 더 뉴 스포티지는 가솔린 4개월, LPG 3.5개월이 필요하고, 더 뉴 스포티지 HEV는 3개월이 걸린다. 더 뉴 쏘렌토는 가솔린 1.5개월, 디젤 4~5주가 필요하며, 더 뉴 쏘렌토 HEV는 2.5개월이 소요된다.

▲더 뉴 카니발(사진=기아)

MPV 부문에서는 더 뉴 카니발 가솔린이 1.5개월로 집계됐다. 하이리무진 가솔린은 ▲9인승 1.5개월 ▲7인승 1.5개월 ▲4인승 3.5개월이 필요하다. 더 뉴 카니발 HEV는 4개월이 필요하며, 하이리무진은 ▲9인승 1.5개월 ▲7인승 1.5개월 ▲4인승 3.5개월이 적용된다. 두 모델 모두 비선호 사양은 모든 트림에서 2개월이 추가된다. 타스만은 일반 사양이 4~5주, 선택 사양인 ▲사이드스텝 단독 스포츠바 ▲베드 커버는 1.5~2개월이 걸린다.

친환경차 라인업에서는 더 EV4와 더 EV4 GT가 모두 4~5주로 집계됐다. 더 EV3와 더 EV3 GT도 4~5주가 필요하고, 더 EV5와 더 EV5 GT 역시 4~5주가 걸린다. 더 뉴 니로 HEV는 4~5주가 필요하다. 더 뉴 EV6와 더 뉴 EV6 GT는 모두 4~5주가 적용되며, 더 뉴 EV6는 20~21인치 타이어 선택 시 2.5개월이 소요된다. 더 EV9과 더 EV9 GT도 각각 4~5주가 걸린다. PV5는 패신저와 카고가 각각 1.5개월이며, 컨버전센터 대상 차량은 2.5개월이 필요하다.

상용차 라인업에서는 봉고3 트럭이 4~5주, 봉고3 특장차가 5~6주로 집계됐다. 봉고3 EV는 5~7주가 소요된다.

▲타스만(사진=기아)

기아는 소비자 대기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일부 차종을 대상으로 재고 차량 및 할인 혜택을 적용하고 있으며, 지원 대상은 ▲더 EV4(GT 포함) ▲더 뉴 K5(HEV 포함) ▲더 뉴 K8(HEV 포함) ▲더 뉴 K9 ▲더 EV3(GT 포함) ▲더 EV5(GT 포함) ▲디 올 뉴 셀토스(HEV 포함) ▲더 뉴 EV6(GT 포함) ▲더 뉴 스포티지(HEV 포함) ▲더 뉴 쏘렌토 ▲더 EV9(GT 포함) ▲더 뉴 카니발(HEV 포함) ▲PV5 ▲타스만 ▲봉고3(특장·EV 포함) 등으로 구성됐다. 세부 혜택은 영업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ivianj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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