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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4일 컴백 확정”… 베이비몬스터, 미니 3집 ‘춤’ 티저 공개

– 베이비몬스터, 5월 4일 미니 3집 발매
– 레이싱카 모션 티저 공개, 팬 이벤트 진행
– 음악과 춤 결합한 앨범 구성 눈길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루카·파리타·아사·아현·라미·로라·치키타)가 미니 3집 ‘춤(CHOOM)’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BABYMONSTER 미니 3집 ‘CHOOM’ 모션 티저(사진=YG 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블로그에 ‘BABYMONSTER 3rd MINI ALBUM [춤 (CHOOM)]’를 올리고 컴백 일정을 알렸다. 이번 앨범은 오는 5월4일 오후 6시 공개되며,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밝힌 2026 YG 플랜에 맞춰 발매일을 공식화한 데 이어 새 미니앨범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모션 티저도 함께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강한 비트 사운드와 함께 등장한 레이싱카가 굉음을 내며 질주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어 차량이 지나간 궤적 위로 ‘춤’ 로고가 또렷하게 떠오르며 새 앨범의 분위기를 압축해 보여줬다.

이번 티저에는 세부 수록 정보가 담기지 않았지만,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이번 앨범을 두고 “이제껏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앨범”이라고 언급한 만큼 베이비몬스터가 어떤 변화를 내놓을지 시선이 쏠린다. 컴백 발표와 함께 공개된 영상 역시 기존과 다른 결을 예고하는 장치로 배치됐다.

앨범의 방향성은 YG 측 설명을 통해 구체화됐다. YG 측은 “미니 3집 [춤 (CHOOM)]은 제목이 암시하듯 음악과 춤으로 하나 되는 짜릿한 순간을 담아낸 앨범”이라며 “동명의 타이틀곡을 필두로 한층 확장된 베이비몬스터만의 음악 스펙트럼을 트랙 전반에서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컴백에 앞서 팬들과 만나는 오프라인 행사도 이어진다. 베이비몬스터는 이날부터 4월5일까지 일주일 동안 서울 더세임 합정·명동·인사점에서 데뷔 2주년 기념 이벤트 ‘MONSTIEZ DAY’를 진행하며, 현장에는 팬 참여형 콘텐츠와 이벤트 코너, 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스페셜 기프트가 마련된다.

reivianj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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