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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아시아 노선 20% 할인”… 에어프레미아, 봄맞이 특가 프로모션 개시

– 에어프레미아, 전 노선 특가 프로모션 진행
– 미주 왕복 특가 공개, 아시아 노선 할인 적용
– 이코노미 코드 할인으로 실속 운임 강화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에어프레미아가 봄 여행 시즌을 맞아 전 노선 대상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어프레미아 봄맞이 여행(사진=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는 13일 이번 행사를 16일부터 29일까지 운영하며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와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권을 특가 운임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구매할 수 있다.

미주 노선 왕복 총액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해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 기준 ▲워싱턴D.C. 299만 8,200원 ▲뉴욕 169만 8,200원 ▲로스앤젤레스 146만 3,200원 ▲샌프란시스코 136만 3,200원 ▲호놀룰루 129만 5,600원부터 책정됐다. 같은 기준의 이코노미 클래스는 ▲워싱턴D.C. 124만 3,200원 ▲뉴욕 89만 8,200원 ▲로스앤젤레스 84만 3,200원 ▲샌프란시스코 70만 3,200원 ▲호놀룰루 60만 5,6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미주 노선 탑승 기간은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잡혔으며, 워싱턴D.C. 노선은 신규 취항 일정에 맞춰 4월 24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북미 장거리 노선 전반에 걸쳐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와 이코노미 클래스 특가 운임을 함께 내놨다는 점도 포함됐다.

▲에어프레미아 보잉787(사진=에어프레미아)

아시아 노선도 같은 방식으로 판매한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나리타 28만 5,600원 ▲방콕 47만 4,900원 ▲다낭 47만 5,800원 ▲홍콩 32만 700원부터, 이코노미 클래스는 ▲나리타 20만 5,600원 ▲방콕 24만 4,900원 ▲다낭 23만 5,800원 ▲홍콩 26만 7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아시아 노선 탑승 기간은 16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이코노미 클래스 이용객을 위한 할인코드도 별도로 마련했다. 예약 과정에서 ‘HIBOM20’을 입력하면 항공 운임 기준 20%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봄 여행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외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reivianj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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