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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곡 무대 돌입”… 메이딘, 더블 타이틀곡 ‘펑!’ 활동 개시

– 메이딘, ‘펑!’으로 러블리 활동 돌입
– 첫 무대 공개, 사랑 시작의 떨림 담아
– 후속곡 매력 더해 색다른 무대 예고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그룹 메이딘(MADEIN)(마시로·미유·수혜·예서·세리나·나고미)이 더블 타이틀곡 ‘PUNG!(펑!)’ 활동을 시작한다.

▲MADEIN 싱글 2집 ‘Girl Meets Boy’ ‘Fallin’ 버전 콘셉트 포토(사진=143엔터테인먼트)

메이딘은 11일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무대를 시작으로 새 싱글 ‘Girl Meets Boy(걸 미츠 보이)’의 더블 타이틀곡 펑! 후속 활동에 들어간다. 앞서 안 봐도 비디오로 음악방송 무대를 이어온 메이딘은 이번에는 한층 가볍고 선명한 감정선을 앞세워 활동 흐름을 넓힌다.

펑!은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을 담은 곡이다.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려 할수록 더 크게 뛰는 심장을 귀여운 팝 사운드와 컬러풀한 멜로디, 솔직한 가사 위에 풀어내며 사랑이 시작되는 장면을 노래한다.

이번 후속곡은 안 봐도 비디오와는 결이 다른 매력을 전면에 세운다. 안 봐도 비디오가 벅차오르는 감정과 성숙한 무대 구성에 힘을 실었다면, 펑!은 설렘의 속도와 러블리한 분위기를 앞세워 같은 싱글 안에서도 다른 표정을 보여주는 곡이다.

메이딘은 앞서 안 봐도 비디오로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무대 경쟁력을 드러냈다. 보컬의 밀도와 다채로운 퍼포먼스 구성을 함께 보여주며 눈과 귀를 동시에 붙드는 무대를 만들었다는 점이 이번 후속곡 활동의 바탕이 됐다.

팬 반응도 이번 후속 활동의 동력이 됐다. 메이딘은 안 봐도 비디오로 얻은 호응을 이어 펑!으로 다시 무대에 오르며 상승 흐름을 이어간다.

이들은 펑! 활동에서 러블리한 매력을 전면에 내세운다. 같은 싱글 안에서도 안 봐도 비디오와 구분되는 분위기를 보여주며 글로벌 팬심 공략 범위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편 메이딘은 11일 ‘쇼! 챔피언’을 시작으로 펑! 무대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jeonwoo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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