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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8% 할인코드 적용”… 티웨이항공, 얼리버드 프로모션 진행

– 티웨이항공, 장거리 특가로 유럽·미주 공략
– 6월~10월 탑승 대상, 최대 8% 할인 제공
– 쿠폰·제휴 혜택 더해 장거리 수요 공략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티웨이항공이 유럽·시드니·밴쿠버 노선을 대상으로 장거리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유럽·시드니·밴쿠버 노선을 대상 얼리버드(사진=티웨이 항공)

티웨이항공은 이달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이번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상 노선은 ▲바르셀로나 ▲로마 ▲파리 ▲프랑크푸르트 ▲자그레브 등 유럽 5개 노선과 ▲시드니 ▲밴쿠버를 포함한 총 7개 노선이다.

이번 프로모션의 탑승 기간은 6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장거리 여행 수요가 몰리는 여름·가을 성수기를 앞두고 유럽과 호주, 캐나다 노선을 겨냥한 얼리버드 행사로 마련됐다.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으로 ▲인천-자그레브 39만 1,600원부터 ▲인천-파리 34만 1,600원부터 ▲인천-로마 34만 1,600원부터 ▲인천-프랑크푸르트 29만 1,600원부터 ▲인천-밴쿠버 29만 1,600원부터 판매한다.

항공권 할인코드도 함께 제공한다. 해당 기간 예매 과정에서 ‘MAR26’을 입력하면 최대 8%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적용 좌석은 이코노미와 비즈니스 세이버다.

결제 금액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항공권 할인 쿠폰도 준비했다. 4만 원권과 10만 원권 쿠폰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존과 프론트 존 결제 때 적용할 수 있는 사전 좌석 할인 쿠폰도 함께 지급한다.

이와 함께 티웨이항공은 독일·이탈리아 유럽 기차 7% 즉시 할인과 면세점 특별 할인 등 제휴 혜택도 마련했다. 프로모션 세부 내용은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장거리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6월에서 10월까지 성수기를 앞두고 고객분들이 더 합리적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혜택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티웨이항공은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고객 편의와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ivianj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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