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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된 카리스마 전면에”… 앳하트, 신곡 ‘버터플라이 도어스’ 블랙 버전 콘셉트 포토 공개

– 앳하트, 블랙 버전 포토로 첫 컴백 예고
– 11일 오후 6시 글로벌 발매, 새 챕터 개막
– 하트틴 매력과 카리스마로 신곡 분위기 제시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앳하트(AtHeart)(미치·아린·케이틀린·봄·서현·아우로라·나현)가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버터플라이 도어스)’의 블랙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AtHeart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 블랙 버전 콘셉트 포토(사진=타이탄콘텐츠)

앳하트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관련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번 사진은 신곡 발매를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콘텐츠로, 팀의 첫 컴백 분위기와 비주얼 방향을 함께 담았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어둠이 짙게 깔린 공간을 배경으로 대담한 포즈와 표정 연기를 펼쳤다. 블랙 컬러를 중심에 둔 스타일링으로 시크하고 세련된 인상을 강조했고, 팀이 내세운 ‘하트틴(HeartTeen)’ 색채도 한층 또렷하게 드러냈다.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는 멤버들의 눈빛과 표정 변화가 중심에 놓였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장면마다 절제된 카리스마를 앞세웠고, 신곡을 통해 보여줄 음악과 퍼포먼스의 변화도 함께 예고했다.

▲AtHeart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 블랙 버전 콘셉트 포토(사진=타이탄콘텐츠)

앳하트는 이번 활동으로 데뷔 후 첫 컴백에 나선다. 솔직하고 당당한 팀 색깔을 바탕으로 전작 ‘Shut Up(셧업)’에서 보여준 직진 매력을 잇는 동시에, 이전보다 깊어진 감정선을 새 싱글에 담았다.

컴백 열기를 먼저 끌어올린 곡은 셧업이었다. 이 곡은 발매 직후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1위에 올랐고, 앳하트는 이를 바탕으로 버터플라이 도어스에서 새 챕터를 꺼내 들었다. 디지털 싱글 버터플라이 도어스는 11일 오후 6시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음원 플랫폼에서 발매된다.

reivianj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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