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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앤 화이트로 변신”… 베이비돈크라이, ‘애프터 크라이’ 비주얼 포토 공개

– 베이비돈크라이, 눈물 3부작 비주얼 포토 공개
– 11일 셰이프시프터, 24일 애프터 크라이 발매
– 블랙 앤 화이트 무드로 눈물 3부작 첫 장 예고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이현·쿠미·미아·베니)가 첫 번째 미니 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비주얼 포토를 공개했다.

▲Baby DONT Cry 미니 1집 ‘AFTER CRY’ 비주얼 포토(사진=피네이션)

지난 5일 오후 공식 채널을 통해 선보인 이번 이미지에서 베이비돈크라이는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을 내세웠다. 멤버별 개성을 살린 의상과 연출을 앞세워 신비롭고 세련된 분위기를 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비주얼 포토는 기존 활동에서 보여준 당차고 발랄한 인상과 결을 달리한 점이 먼저 눈에 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우아한 클래식 감성을 팀의 색으로 풀어내며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드러냈다.

▲Baby DONT Cry 미니 1집 ‘AFTER CRY’ 비주얼 포토(사진=피네이션)

신보 애프터 크라이는 베이비돈크라이가 전개하는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첫 장을 여는 앨범이다. 이번 앨범을 출발점으로 삼아 그룹의 스토리텔링을 본격화하고, 팀 정체성도 한층 선명하게 풀어갈 계획이다.

컴백 일정도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오는 11일 오후 6시 선공개곡 ‘Shapeshifter(셰이프시프터)’를 먼저 발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간다. 첫 번째 미니 앨범 애프터 크라이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reivianj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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