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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에서 2세계로”… 최예나, 서울·마카오·도쿄 잇는 아시아 투어 연다

– 최예나 2026 아시아 투어 개최로 글로벌 활동 본격화
– 신보 ‘러브 캐처’ 기반 이세계 챕터와 투어 구성
– 협업 트랙 포함해 지역별 다채로운 공연 콘텐츠 확장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가수 최예나(YENA)가 2026년 아시아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를 개최한다.

▲최예나 아시아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콘서트 포스터 (사진=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이번 투어는 4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6월까지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도쿄를 순회하는 2026 예나 라이브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일정으로 진행된다.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는 지난해 열린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이후 두 번째 챕터로 기획된 라이브 투어다. 전작이 최예나만의 세계를 여는 첫 장이었다면, 이번 공연은 그 세계를 확장하는 흐름에 맞춰 무대 구성을 준비했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이세계’ 콘셉트를 중심에 두고 최예나 특유의 무드와 에너지를 무대 전반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짜였다. 최예나는 라이브 중심 세트리스트와 퍼포먼스를 통해 자신의 음악 색채와 무대 존재감을 한 공연 안에 모으고, 도시별 공연을 통해 활동 반경을 아시아 전역으로 넓힌다.

최예나는 투어에 앞서 11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를 발매해 8개월 만에 신보를 선보인다. 이번 앨범은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을 소재로 한 다양한 감정을 담았으며, 타이틀곡 ‘캐치 캐치’를 비롯해 ‘봄이라서’(Feat. 딘딘, 정형돈), ‘스티커’(Feat. 윤마치(MRCH)), ‘4월의 고양이’, ‘물음표’(Feat. 폴킴)까지 다섯 곡으로 구성됐다.

최예나는 새 미니앨범 발매와 2026년 아시아 투어를 연계해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국내와 해외를 오가는 라이브 활동을 이어간다.

reivianj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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